오랜만에 여유롭게 영화를 봤다. 액션이나 스릴러 영화는 아닌데, 왠지 마음이 차분해지는게 좋다.
지금까지 배운것 중 가장 못한것 하나를 꼽는다면 음악이다. 학교 다닐때는 수학의 미적분을 이해하는 것보다 악보를 이해하는 것이 더 어렵게 느껴졌다. 아직도 음표가 무엇인지.. 콩나물 그림으로 밖에 보질 못한다. 하하;;
하지만, 언젠가 여유가 생기면 음악을 공부하고 싶다. 그래서인지 음악에 대한 영화나 만화를 좋아하는 것같다. 내가 주로 좋아하는 장르인 액션 히어로물과는 조금 동떨어져 있지만..음악에 관한 것도 좋아한다. ㅋㅋ;
ps. 몇년 전인가 호주에 있을 때 오페라 하우스에서 하는 콘서트에 간 기억이난다. 음악의 음자도 모르지만, 정말 좋았는데..ㅎ
제목은『August Rush』.
어느 천재적인 음악적 기질을 가진 고아 소년이 음악을 즐기며 공부하고, 부모를 찾는다는 내용이다.지금까지 배운것 중 가장 못한것 하나를 꼽는다면 음악이다. 학교 다닐때는 수학의 미적분을 이해하는 것보다 악보를 이해하는 것이 더 어렵게 느껴졌다. 아직도 음표가 무엇인지.. 콩나물 그림으로 밖에 보질 못한다. 하하;;
하지만, 언젠가 여유가 생기면 음악을 공부하고 싶다. 그래서인지 음악에 대한 영화나 만화를 좋아하는 것같다. 내가 주로 좋아하는 장르인 액션 히어로물과는 조금 동떨어져 있지만..음악에 관한 것도 좋아한다. ㅋㅋ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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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s. 몇년 전인가 호주에 있을 때 오페라 하우스에서 하는 콘서트에 간 기억이난다. 음악의 음자도 모르지만, 정말 좋았는데..ㅎ